“이 회사에 입사한 지 벌써 몇 년이지?” “저 동료가 곧 입사 10주년이던가?” 바쁜 일상에서는 입사한 해와 날짜를 떠올릴 일이 많지 않아요. DayList에 입사일을 기념일로 등록하면 지금까지의 시간과 다음 기념일까지 남은 날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입사한 날짜를 기념일로 등록하기
처음 입사한 연도, 월, 일을 입력하세요. 생일 대신 기념일을 선택하면 나이가 아니라 그날부터 지난 연수가 표시돼요.
- 홈 화면에서 추가 버튼을 누르세요.
- “나의 입사 기념일”처럼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입력하세요.
- 종류를 기념일로 바꾸고, 입사 연도를 포함한 날짜를 선택하세요.
- 필요하면 그룹이나 알림을 설정한 뒤 저장하세요.
월일뿐 아니라 입사한 연도도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 번 저장하면 해마다 연수를 직접 고칠 필요가 없어요.
지금 몇 년째일까? 10주년까지는 며칠일까?
목록에서 입사 후 지난 연수와 다음 입사 기념일까지 남은 날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매번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돼요.
예를 들어 2017년 4월 1일에 입사했다면 2027년 4월 1일이 10주년이에요.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하면 9년이 지났고 다음 기념일까지 185일이 남아 있어요. 이 경우 다음 기념일이 바로 10주년인 셈이죠.
남은 일수는 언제나 매년 돌아오는 다음 입사 기념일까지를 뜻해요. 근속연수와 함께 보면 5주년이나 10주년 같은 중요한 시점이 다가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동료와 팀원의 근속연수도 한곳에서
직장 동료나 자신이 이끄는 팀원의 입사일도 등록할 수 있어요. “직장”이나 “영업팀” 그룹을 만들고 “지수님 입사 기념일”처럼 이름을 붙여 보세요.
입사 시기가 제각각이어도 그룹으로 모아 보면 누가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 파악하기 쉬워요. 생일도 등록했다면 이름에 “입사 기념일”을 덧붙여 구분하세요.
- 동료의 근속 5주년에 축하 인사 전하기
- 팀원의 입사 1주년에 그동안의 성장을 함께 돌아보기
- 입사 동기들과 기념일에 식사 약속 잡기
알림과 메모로 미리 준비하기
입사 기념일에 알림을 설정하면 바쁜 주에도 놓치지 않기 쉬워요. 미리 알림도 설정해 두면 메시지나 작은 선물을 준비할 시간이 생겨요.
메모에는 “처음에는 부산 지점에서 근무”나 “동기들과 매년 식사” 같은 이야기를 남겨 보세요. 선물을 했다면 선물 기록에 저장해 다음 해에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함께 일해 온 시간도 기념일로
입사 1주년, 5주년, 10주년은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할 좋은 기회예요. 먼저 내 입사일부터 DayList에 기록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