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날을 한 곳에
가족, 친구, 직장, 최애까지. 생일도 기념일도 함께 등록하면 나이와 지난 햇수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생일은 현재 나이, 기념일은 지난 햇수를 자동 표시
- 다음 날짜까지 며칠 남았는지 한눈에
- 30일 이내의 일정에는 “생일 임박” 배지
생일과 기념일을 관리하는 심플한 앱입니다.
가족, 친구, 직장, 최애까지. 생일도 기념일도 함께 등록하면 나이와 지난 햇수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나이와 남은 날짜뿐 아니라, 그 사람에 얽힌 정보를 한 화면에. 대화의 소재로도, 특별한 날을 챙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당일 알림만으로는 선물 준비가 늦습니다. 하나의 생일·기념일에 여러 알림을 조합해, 준비할 시점부터 알려 줍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iPhone을 볼 때마다 다음 일정이 눈에 들어옵니다.
“작년엔 뭘 줬더라?”는 그 사람의 페이지를 열면 해결됩니다. 선물이 겹치는 일도 없습니다.
가족, 친구, 직장 등 원하는 대로 그룹을 만들어 정리하세요. 색은 앱 전체에 반영되어 한눈에 구분됩니다.
공유 링크나 공유 코드를 보내기만 하면 그룹을 통째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은 자기 목록에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 달의 생일과 기념일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연간 보기로 전환하면 1년 치가 한 화면에 담깁니다.
생일과 기념일을 잊지 않기 위한 팁을 모았습니다.
7일 전과 전날, 100일째와 1,000일째. 하나의 생일에 최대 5개까지 설정할 수 있는 알림 세트 사용법.
입력의 수고는 줄이고, 알림과 기록은 더 세밀하게. 1.6.0에서 추가된 다섯 가지 기능을 화면과 함께 소개합니다.
캘린더 등록만으로는 부족한 이유와, 당일에 확실히 알아챌 수 있는 알림 설정법.
“지금 몇 살이더라?”를 없애기. 늘어나는 아이들의 생일을 그룹으로 정리하는 법.
선물이 겹치는 걸 막고 내년의 나를 돕는, 사람별 메모 기록의 요령.
매일 쓰는 캘린더를 어지럽히지 않고 기념일을 잊지 않는, 따로 두는 관리법.
1년 차부터 60년 차까지, 연차별 이름과 유래를 표로 소개합니다.